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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대중교통비30% 환급
가입 전 이용분 적립 안 됨

모두의카드(옛 K-패스)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비 환급청년 30% 환급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한 달에 15번 이상 타면 쓴 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제도예요. 2026년 8월 12일 K-패스에서 이름이 모두의카드로 바뀌었어요. 매달 기본형(정률, 청년 30%)·일반형·플러스형(정액, 기준금액을 넘는 만큼)을 계산해 가장 큰 금액을 자동으로 돌려줘요.

누가
만 19세 이상 참여 지자체 주민(외국인 포함), 청년은 19~34세
얼마
청년 30% 또는 기준금액 넘는 만큼 전부
언제까지
언제든 가입 · 가입한 뒤 이용분부터 적립
어디서
모두의카드 누리집·앱 회원가입

언제 받나요

취업 준비첫 직장독립목돈신혼
대중교통비 환급

신청 방법

  1.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또는 기존 K-패스·알뜰교통카드)를 발급받아요
  2. 모두의카드 누리집·앱에서 꼭 회원가입을 해요(가입 전 이용분은 적립 안 돼요)
  3. 한 달 15번 이상 타면 다음 달 카드사를 통해 돌려받아요(카드사에 따라 다다음 달)

이럴 땐 어떻게

수도권 청년이 한 달 10만원을 썼어요
정률은 30%인 3만원, 정액(일반형)은 10만원에서 기준금액 5만5천원을 뺀 4만5천원이에요. 더 큰 4만5천원을 돌려받아요(10월 기준, 버스·지하철 3천원 미만 요금만 쳤을 때).
카드만 만들고 가입은 안 했어요
회원가입 전에 탄 것은 적립되지 않아요. 카드를 받으면 바로 누리집·앱에서 가입해요.
이번 달 14번만 탔어요
15번이 안 되면 그달은 돌려받지 못해요. 다만 가입한 첫 달은 15번이 안 돼도 받아요.
출퇴근 시간을 피해 타면 더 받나요?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오전 5:30~6:30, 9~10시, 오후 4~5시, 7~8시에 타면 청년은 60%를 돌려받아요.
서울에 사는 37세예요
2026년 9월부터 서울은 청년 기준이 만 39세까지라 청년 환급률과 기준금액을 받아요.
KTX·광역버스도 되나요?
광역버스·GTX·신분당선도 적립돼요. 한 번(환승 포함) 요금이 3천원 이상이면 플러스형으로만 계산돼요. KTX(옛 SRT 포함)·시외·고속버스처럼 따로 표를 사는 것은 안 돼요.

매달 이 셋 중 가장 큰 금액을 자동으로

방식계산청년(수도권)
기본형이용액의 일정 비율30%
일반형3천원 미만 요금 합계 − 기준금액기준 5만5천원
플러스형광역버스·GTX 포함 합계 − 기준금액기준 9만원

자주 묻는 질문

K-패스 카드를 새로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쓰던 K-패스·알뜰교통카드 그대로 모두의카드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다만 재발급·갱신으로 카드 번호가 바뀌었다면 누리집에 새 번호를 등록해요. 2026년 10월 시스템 개편 뒤로는 등록된 번호와 실제 카드 번호가 다르면 환급이 제한될 수 있어요.

일반형·플러스형을 골라야 하나요?

아니요. 매달 시스템이 계산해 가장 큰 하나를 돌려줘요.

언제 들어와요?

다음 달 7영업일에 정산해 카드사로 보내요. 입금일은 카드사마다 달라서, 결제일에 빼 주는 카드는 다다음 달이 될 수 있어요.

다른 지역에서 타도 되나요?

돼요. 전국 어디서 타도 적립돼요. 다만 가입은 사는 곳이 모두의카드 참여 지자체인 주민(외국인 포함)만 할 수 있어요.

기후동행카드는 어떻게 됐나요?

서울시민용은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바뀌었어요. 기존 기후동행카드 정보는 옮겨지지 않아 새로 발급받고 가입해야 해요.

더 자세한 가이드

바뀐 기록

  •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4~9월 고유가 대책) 끝, 원래 금액으로
  • 서울 청년 기준 만 39세까지 확대(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
  • 이름이 K-패스에서 모두의카드로 바뀜(혜택·회원·카드 그대로)
  • 정액형(일반형·플러스형) 도입, 월 60회·하루 2회·월 20만원 상한 폐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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