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체외수정 신선배아 1회최대 110만원
시술 전 통지서 필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보건복지부·보건소
시술비 지원소득·나이 상관없음출산당 25회

인공수정·체외수정 시술비 중 본인이 내는 돈의 90%와 일부 비급여를 보건소가 지원해요. 소득과 나이 기준은 없고, 아이를 낳을 때마다 25회(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가 새로 주어져요.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보건소 지원결정통지서를 받아야 해요.

누가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
얼마
1회 최대 110만원
언제까지
통지서를 받은 뒤 시술해야 지원
어디서
보건소·정부24·e보건소

언제 받나요

임신출산0세1세2세 이상
시술마다 최대 110만원

신청 방법

  1. 병원에서 난임진단서를 받아요
  2. 보건소·정부24·e보건소에서 신청해 지원결정통지서를 받아요
  3. 통지서를 병원에 내고 시술을 시작해요(회차마다 신청)

이럴 땐 어떻게

통지서 받기 전에 시술을 시작했어요
원칙적으로 지원받지 못해요. 시술 시작일이 토요일·공휴일이면 다음 평일(연휴면 연휴 다음 날)까지 통지서를 받으면 인정돼요.
첫째를 시술로 낳았는데 둘째도 되나요?
돼요. 2024년 11월부터 출산할 때마다 25회(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가 새로 주어져요.
만 45세가 넘었어요
나이와 관계없이 건강보험 본인부담은 30%이고, 보건소 지원 금액도 같아요.
혼인신고를 안 한 사실혼 부부예요
1년 이상 사실혼이 확인되면 지원돼요. 인공수정·체외수정을 각각 처음 신청할 때는 보건소에 직접 가야 해요.
배우자가 외국인이에요
한 명이 주민등록된 국민이고 둘 다 건강보험에 가입돼 있으면 돼요.
예전에 얼려 둔 난자로 시술해요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이라는 별도 사업이에요. 부부당 최대 2회, 1회 최대 100만원이고, 시술을 마친 뒤 3개월 안에 신청해요. 다만 난임 진단을 받았거나 사실혼 부부라면 시술 전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부터 신청해야 해요.

시술별 지원(2026, 보건복지부 기준)

시술출산당 횟수1회 최대
체외수정 신선배아20회(동결과 합쳐)110만원
체외수정 동결배아20회에 포함50만원
인공수정5회30만원

자주 묻는 질문

소득이 높아도 받을 수 있어요?

네. 2024년에 소득 기준이 없어졌어요.

무엇을 지원해요?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의 90%와 비급여 일부(배아 동결비 30만원, 착상유도제 20만원, 유산방지제 20만원까지)를 1회 상한 안에서 지원해요.

통지서는 언제까지 써요?

2026년부터 발급일부터 6개월이에요. 회차마다 새로 신청해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정부24·e보건소에서 돼요. 사실혼 부부는 인공수정·체외수정을 각각 처음 신청할 때만 보건소에 가야 해요.

지역마다 금액이 다른가요?

이 금액은 보건복지부 기준이에요. 지자체가 더 지원하기도 하니 주소지 보건소에 물어보세요.

더 자세한 가이드

바뀐 기록

  • 지원결정통지서 유효기간 3개월 → 6개월
  • 부부당 25회 → 출산당 25회, 45세 이상 건강보험 본인부담 50% → 30%
  • 소득 기준(기준중위소득 180% 이하)·나이 기준 폐지

출처

함께 보면 좋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