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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기준 한 번에200만원
태어나고 2년 안 사용

첫만남이용권

보건복지부
바우처출생 후 2년 안국민행복카드

아이가 태어나면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한 번에 주는 지원이에요. 둘째부터는 300만원이에요.

누가
2024년 이후 태어나 2년이 안 된 아이
얼마
첫째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
언제까지
태어난 날부터 2년 안에 신청하고 사용
어디서
복지로·정부24·주민센터

언제 받나요

임신출산0세1세2세 이상
200만원~

신청 방법

  1. 출생신고 할 때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함께 신청
  2. 국민행복카드로 포인트를 받아 써요
  3. 태어난 날부터 2년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사라져요

이럴 땐 어떻게

쌍둥이를 낳았으면
다둥이는 먼저 태어난 아이가 첫째, 다음 아이부터 둘째로 쳐요. 첫째 없이 쌍둥이를 낳았다면 200만원과 300만원을 합쳐 500만원이에요.
둘째인지 어떻게 정해요
세상을 떠난 아이도 출생 순위에 넣어 세요. 유산이나 사산은 넣지 않아요. 입양한 아이도 서류로 확인해서 순위에 넣어요.
재혼해서 아이를 낳았으면
양육권이 있는 보호자가 재혼해서 낳은 아이는 둘째로 봐요. 양육권이 없는 보호자가 재혼해서 낳았다면 첫째로 봐요. 다만 같은 주소에서 실제로 키우고 있다면 그 자료로 판단해요.
신청을 늦게 했으면
신청 기한은 따로 없지만 태어난 날부터 2년이 지나면 남은 금액이 사라져요. 지급 결정까지 최대 30일이 걸리니 늦어도 끝나기 두 달 전에는 신청하세요. 2027년 1월 21일부터는 신청 대신 시·군·구가 보호자에게 정보를 알리고 필요한 자료를 받아 지급 여부를 결정해요. 이때 태어난 지 2년이 지나지 않았고 아직 신청하지 않은 아이에게도 이 방식이 적용돼요(2026년 10월 20일 공포된 아동수당법 개정).
카드를 잃어버렸으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한 카드사에서 다시 받으면 돼요. 분실 신고 전에 다른 사람이 쓴 금액은 돌려받지 못하고, 남은 금액만 이어서 받아요.
해외에서 태어났으면
국내에 들어와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뒤에 신청하면 돼요. 부모가 외국인이어도 아이가 한국 국적이면 받을 수 있어요.

국민행복카드로 받는 두 바우처

구분금액쓰는 곳사용 기간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유흥·사행·면세점 등을 뺀 거의 모든 업종(온라인 포함)태어난 날부터 2년
임신·출산 진료비한 아이 100만원, 다태아는 태아 1명당 100만원임산부 진료비·약값, 2세 미만 아이 진료비출산 전 신청은 분만예정일, 그 뒤 신청은 출산일부터 2년

자주 묻는 질문

언제부터 쓸 수 있어요?

국민행복카드가 이미 있으면 지급이 결정된 다음 날부터 써요. 새로 만들면 카드를 받아 사용 등록을 한 뒤에 금액이 생겨요.

산후조리원, 마트, 미용실에서 쓸 수 있어요?

네, 모두 돼요. 유흥업소, 복권방, 안마·마사지·사우나, 노래방, 상품권, 면세점, 세금·공과금 납부에는 못 써요.

온라인 쇼핑도 돼요?

네, 돼요. 다만 온라인에서 상품권은 살 수 없어요.

남은 금액은 어떻게 확인해요?

카드를 발급한 카드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해요. 쓸 때마다 카드사가 문자로 잔액을 알려 줘요.

진료비 바우처랑 같은 카드면 뭐가 먼저 빠져요?

병원에서 결제하면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가 먼저 빠져요. 두 바우처를 섞어서 한 번에 결제할 수는 없어요.

더 자세한 가이드

바뀐 기록

  • 2024년 이후 출생아는 둘째부터 300만원으로 인상
  • 200만원으로 처음 지급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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