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계산기
매달 넣는 돈과 일반형·우대형, 적용 금리를 고르면 3년 뒤 만기에 받는 돈을 원금·이자·정부 기여금·기여금 이자로 나눠 계산해요. 금융위원회 만기 예시와 같은 셈법이에요.
뉴스아이 편집장 · 업데이트 2026.10.26
만기에 받는 돈 계산하기
36개월 동안 매달 같은 금액을 빠짐없이 넣고 만기에 해지한다고 가정한 추정치예요. 금융위원회 예시와 같은 셈법이고, 실제 은행은 기여금이 들어온 날부터 날수로 이자를 계산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넣은 숫자는 어디에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한눈에 정리
- 넣는 돈
- 월 1천원~50만원
- 3년(36개월) 자유롭게
- 정부 기여금
- 일반형 6% · 우대형 12%
- 월 최대 3만원 · 6만원
- 금리
- 기본 연 5% + 우대
- 은행별 최대 7~8%, 3년 고정
- 기여금 이자
- 기본금리 연 5%
- 우대금리는 붙지 않아요
- 세금
- 이자 비과세
- 만기 또는 특별해지 때
- 금융위 예시(7%·월 50만원)
- 일반형 2,110만원 · 우대형 2,227만원
만기 수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매달 같은 날 넣는 적금이라 첫 달에 넣은 돈은 36개월,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1개월 동안 이자가 붙어요. 그래서 원금 이자 = 월 납입액 × 금리 × (1 + 2 + … + 36) ÷ 12 = 월 납입액 × 금리 × 666 ÷ 12예요.
- 정부 기여금: 매달 넣은 돈의 6%(우대형 12%)가 따로 쌓여요.
- 기여금 이자: 기여금에는 상품 금리가 아니라 기본금리 연 5%가 붙어요. 그래서 금리 7%를 넣어도 기여금 이자는 5%로 계산해요.
- 세금: 이자소득세(15.4%)를 내지 않아요.
월 50만원·금리 7%·일반형이면 원금 1,800만원 + 원금 이자 194만2,500원 + 기여금 108만원 + 기여금 이자 8만3,250원 = 2,110만5,750원이에요. 금융위원회는 이를 약 2,110만원으로 안내했어요.
일반형·우대형은 어떻게 나뉘나요?
- 일반형(6%): 총급여 6천만원(종합소득 4,800만원) 이하이거나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 우대형(12%): 중소기업 재직(총급여 3,600만원 이하·가구 150% 이하), 신규 취업(총급여 6천만원 이하·가구 200% 이하),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가구 150% 이하)
- 비과세만: 총급여 6천만원 초과~7,500만원 이하는 기여금 없이 이자 비과세만 받아요.
중소기업 우대형은 만기 1개월 전까지 중소기업 재직 기간이 합쳐서 29개월 이상이어야 해요. 채우지 못하면 가입 기간 전체가 일반형(6%)으로 다시 계산돼요.
실제로 받는 돈과 다를 수 있나요?
이 계산은 금융위원회 예시와 같은 셈법으로 낸 추정치예요. 실제 은행은 입금한 날부터 해지 전날까지 날수로 이자를 계산하고, 기여금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은행에 넣은 날부터 이자가 붙어서 조금 적을 수 있어요. 납입을 거르거나 금액이 달마다 다르면 그만큼 달라져요.
3년을 채우지 못하고 일반 해지하면 기여금을 받지 못하고 이자에도 세금이 붙어요. 사망·해외이주, 해지 전 6개월 안의 퇴직·폐업·3개월 이상 입원 같은 특별해지 사유가 있으면 기여금과 비과세를 받을 수 있어요.
정부는 2027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우대형 기여금을 15%(지방 중소기업 근무 25%)로 올리고 기존 가입자에게도 소급하겠다고 밝혔어요. 확정되면 계산기에 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