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나 쌍둥이를 낳는다면
둘째부터 금액이 달라지는 지원과 쌍둥이·다태아일 때 따로 정한 기준을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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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10개
출산·육아 전체- 부모급여0~23개월 아이월 50만~100만원
- 첫만남이용권2024년 이후 태어나 2년이 안 된 아이200만~300만원
-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임신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100만원
- 출산전후휴가급여출산한 고용보험 가입자통상임금 100%
- 기저귀·조제분유 지원만 2세 미만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다자녀 가구월 9만원~20만원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1회 최대 110만원
- 신생아 특례 대출(디딤돌·버팀목)2년 안에 아이를 낳거나 입양한 무주택 세대주연 1.3~4.5%
-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임신 12주 이내·32주 이후 여성 근로자하루 2시간, 월급 그대로
-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출산한 등록 여성장애인(16주 이상 유산·사산 포함)태아 1명당 120만원
-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서울에 3개월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임신 중·출산 후 6개월 안)70만~100만원
이 상황에 맞는 가이드
많이 묻는 질문
계산기·서식
다른 상황
상황 전체- 임신을 준비하거나 확인했다면난임 시술부터 진료비 바우처까지
- 아이를 낳았다면출생신고 때 함께 신청할 것
- 맞벌이 부부라면휴가·휴직·단축 근무 순서
- 어린이집을 보낸다면보육료·부모급여가 이렇게 바뀌어요
- 해외에 오래 나가 있다면멈추는 수당과 신고할 것
- 혼자 살 집을 구한다면월세 지원·전세대출 고르기
- 목돈을 모으고 싶다면적금·청약통장 비교
- 첫 월급을 받았거나 알바를 한다면주휴수당·4대보험·장려금
- 회사를 그만뒀다면퇴사 뒤 챙길 것 순서대로
- 일자리를 찾고 있다면실업급여·국민취업지원 순서
- 월급이 밀렸다면진정부터 대지급금까지 순서
- 살림이 빠듯하다면소득이 적을 때 받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