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준비하거나 확인했다면
난임 시술, 임신 확인 뒤 받는 진료비 바우처, 일하는 임신부의 근로시간 단축까지 임신 전후로 챙길 것을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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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15개
출산·육아 전체- 첫만남이용권2024년 이후 태어나 2년이 안 된 아이200만~300만원
-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임신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100만원
- 출산전후휴가급여출산한 고용보험 가입자통상임금 100%
- 배우자 출산전후휴가배우자가 출산하는 근로자유급 20일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출산 가정(소득 기준)건강관리사 방문
-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19개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입원한 임산부최대 300만원
- 기저귀·조제분유 지원만 2세 미만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다자녀 가구월 9만원~20만원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1회 최대 110만원
- 보육료 지원(어린이집)어린이집에 다니는 0~5세 아이0세반 월 58만4천원
-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임신 12주 이내·32주 이후 여성 근로자하루 2시간, 월급 그대로
- 난임치료휴가인공수정·체외수정 등 난임치료를 받는 근로자연 6일(유급 2일)
-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임신 확인 때 만 19세 이하인 산모임신 1회 120만원
-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출산한 등록 여성장애인(16주 이상 유산·사산 포함)태아 1명당 120만원
-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보육 등 나라 바우처를 받는 사람바우처 23종 한 장
-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서울에 3개월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임신 중·출산 후 6개월 안)70만~100만원
이 상황에 맞는 가이드
-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는 지역마다 이렇게 달라요임산부 교통비는 나라 사업이 아니라 시·도와 시·군·구가 각자 하는 사업이에요. 카드 포인트, 지역화폐, 교통카드, 진료 교통비 실비, 택시 할인까지 방식이 달라서 사는 곳부터 확인해야 해요.
- 출산 전후에 할 일, 기한 순서대로 정리임신을 확인한 날부터 아이가 두 살이 될 때까지, 신청 기한을 놓치면 못 받는 것들을 시기 순서로 모았어요.
- 맞벌이 부부, 출산휴가·육아휴직·근로시간 단축 순서 짜는 법엄마와 아빠가 휴가와 휴직을 어떤 순서로 쓰면 끊김 없이 이어지고 지원도 놓치지 않는지, 시기별로 정리했어요.
- 쌍둥이를 낳으면 받는 지원 총정리쌍둥이·다태아는 임신 진료비부터 출산휴가, 산후 도우미까지 대부분 한 아이 때보다 늘어나요. 무엇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한 번에 비교했어요.
- 출산전후휴가급여, 내 월급이면 얼마 받나요90일 휴가 동안 받는 돈은 회사 규모와 상관없이 같지만, 누가 주는지는 달라요. 월급별 실제 금액과 회사·정부가 나눠 주는 구조를 정리했어요.